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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재발견 - 자율주행자동차 시대 도래와 창원시의 과제  완료

관리자 19-02-28 15:00 73 0

창원시정연구원(원장 전수식)228() 오후 2시 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자율주행자동차와 국내 실증상용화 동향이라는 주제로 창원재발견 워크숍을 개최함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 소재현 박사가 연구직원들을 대상으로 발제를 진행함

주요 발제내용은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음

자율주행자동차란 운전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주행환경을 인식해 위험을 판단하고 주행경로를 계획해 스스로 운전하는 최첨단 자동차를 말함. 최근 자율주행자동차가 국토교통 7대 신산업 육성분야로 선정된바 있고, 2016년 최초 운행허가 이후 판교, 평창, 대구 등에서 자율주행 실증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음

 

이러한 자율주행기술의 발달은 교통안전 향상, 교통약자 이동성 향상, 차량이용 편의변화, 공유교통 서비스 확대 등 전방위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한편 자율주행자동차는 주로 IT기업, 자동차제작사, 이동통신사 등에서 활발하게 기술개발과 실증을 추진하고 있고, 최근에는 전남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새만금 모빌리티 융복합 클러스터, 세종 자율주행 실증사업 등 지자체를 중심으로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를 유치하고 있음. 대표적인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인 새마금 모빌리티 융복합 클러스트2023년 개최예정인 세계 잼버리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맞물려 자율주행소형셔틀 도입, 스마트 파킹, 해안감시시설관리 특화 드론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소재현 박사는 향후 창원시에서 추진 중인 마산해양신도시의 스마트개념을 접목한 자율주행자동차 실증단지 조성도 숙고할 필요가 있으며, 국내에서 시범운행 중인 판교 자율주행 셔틀버스, 세종 자율주행 실증사업 등에 체험기회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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