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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재발견 - 신제품개발 제조업 혁신의 시작  완료

관리자 19-03-28 17:00 113 0

328일 창원시정연구원에서 개최된 창원의 재발견 워크숍에서는 김관명 UNIST 디자인-공합융합전문대학원장이 신제품 개발 : 제조업 혁신의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가 있었음

 

김관명교수는 이번 주제발표에서 창원과 울산의 산업구조를 설명하고, 산업의 전환, 스마트팩토리 위기와 기회, 독보적인 기술과 제품개발을 위한 R&D와 지역산업기술의 융합, 독보적인 신제품 개발 전략을 제시함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김교수는 창원과 울산은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이며, 창원은 기계, 울산은 석유화학 중심이지만 유사성이 높은 도시임. 울산의 경우 0.1%의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연계되어 있는 구조로 R&D에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함

기술의 발전에 따라 과거 분석과 모형을 통한 산업발전은 한계에 봉착하였고, 중국이 우리의 전략을 복사하기 시작함. 즉 현재는 어떻게 만들것인가가아닌 무엇을 만들것인가

     전략으로 산업이 전환됨

    - 독보적인 시장 평정형 아이템을 발굴하고, 인간중심적, 디자인 선도형이 필요함

김교수는 스마트 팩토리 도입에 따라 품질향상, 생산성 향상, 단가 저하 등 제조업 경쟁력이 강화되지만, 제조업의 생산의 혁명일뿐 제품 개발의 혁명이 아님을 지적함

독보적인 기술과 제품 개발을 위해서는 R&D와 지역산업기술의 융합 및 독보적인 신제품

    개발이 필요함

    - 중국 심천의 Bifoxs회사는 2005년 설립된 디자인 회사로 아이디어에서 생산까지 한

       공장에서 모두 진행(“상용화 R&D의 일괄통합프로세스”)하고 있음을 보여줌

    - 상용화 R&D의 상의 중소기업의 가장 큰 문제는 R&D 인력, 노하우의 부재로 이에 따라

       새로운 사업 진출이 어려운 상황임. 또한 정부 정책 또한 실질적인 지원은 미흡함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신제품 개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독립형 통합개발팀(R&D 공정 단계 중 컨셉디자인에서 시험/보완단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전문가팀) 운영을 제안

 

김교수는 지역 중소기업의 독립형통합개발팀(지원조직) 운영은 기술, 제조업 기반 창업기업의 상용화율의 획기적제고,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 성공률 제고, R&D 강한 중소 강소기업 육성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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